사이트를 애드센스에 연결하고 검토 상태 확인하기
공개 주소 입력, 티스토리 연동과 사이트 검토를 순서대로 확인합니다.
신청 전에 확인할 항목을 살펴봤다면 실제 연결 과정으로 넘어갑니다. 애드센스 계정에 사이트가 보이는 것, 티스토리와 계정이 연동되는 것, 광고를 게재할 준비가 되는 것은 서로 다른 상태입니다. 각 화면에서 무엇을 입력하고 무엇이 남았는지 확인해 봅니다.
오늘 확인할 질문
계정을 연결한 뒤 어느 표시를 봐야 검토와 광고 준비 상태를 알 수 있을까요?
입력 전에 계정과 공개 주소를 다시 맞춥니다
애드센스 공식 시작 화면에서 사용할 Google 계정으로 들어갑니다. 기존 계정이 있다면 그 계정의 안내를 확인합니다. 새 계정 생성이나 사이트 추가에 필요한 항목은 화면의 현재 안내를 따라 입력하며, 실제 거주 국가와 수취인 정보를 맞춥니다. 타인의 예시 이름과 주소를 복사하지 않습니다.
사이트에는 블로그의 공개 홈 주소를 사용합니다. 티스토리 기본 주소라면 해당 블로그 주소를, 개인 도메인을 사용한다면 최종 공개 주소를 확인합니다. 글쓰기나 관리 화면 주소를 붙여 넣지 않습니다. 입력 뒤 표시된 도메인과 실제 브라우저의 최종 주소를 나란히 비교합니다.
주소가 거절되거나 이미 등록되었다는 안내가 나오면 문구를 읽습니다. 오타, 다른 계정에서의 관리 여부, 지원되는 등록 방식 중 무엇이 원인인지 확인합니다. 같은 주소를 조금씩 바꿔 반복 제출하거나 승인받은 타인의 주소를 넣는 방식으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계정별 문제는 공식 도움말과 현재 화면의 안내를 기준으로 해결합니다.
티스토리 수익 메뉴에서 애드센스 계정을 연결합니다
티스토리 관리의 ‘수익’에서 Google 애드센스 연동 기능을 찾습니다. Google 로그인을 선택하고 애드센스에 사용할 계정이 맞는지 확인합니다. 여러 계정이 표시되면 이름과 주소를 읽고 선택합니다. 연결에 필요한 권한과 안내를 확인한 뒤 연동 상태를 봅니다.
연동을 마친 뒤에는 티스토리의 수익 관리 화면과 애드센스 사이트 화면을 각각 확인합니다. 티스토리에서 계정이 연결되어도 사이트 검토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이전에 승인받은 계정이라도 새 사이트가 자동으로 준비된 상태라고 가정하지 않습니다. 계정과 사이트의 범위를 구분해서 읽습니다.
연결 오류가 있으면 먼저 로그인 계정을 맞추고 팝업이나 권한 안내가 중간에 닫혔는지 확인합니다. 원인을 모른 채 스킨에 광고 코드를 여러 번 추가하지 않습니다. 티스토리는 파트너 연동 방식이 있으므로 현재 공식 안내에서 요구하는 절차를 먼저 따라갑니다. 직접 코드를 넣는 일반 웹사이트 안내를 무조건 덧붙이지 않습니다.
소유 확인과 사이트 검토는 화면에 남은 작업을 봅니다
애드센스의 사이트 목록에서 등록한 주소를 선택합니다. 소유 확인과 검토 요청에 남은 작업이 표시되면 해당 사이트에 적용되는 방법을 읽습니다. 일반 사이트는 코드·메타 태그·ads.txt 등의 확인 방식이 안내될 수 있지만, 티스토리에서는 파트너 연결과 현재 제공되는 흐름을 우선 확인합니다.
필요한 연결 작업을 마쳤다면 사이트 화면에서 검토 요청 가능 여부와 현재 상태를 봅니다. 요청 버튼을 누른 뒤 목록에 표시된 상태와 남은 작업을 확인합니다. ‘준비됨’과 검토 중, 보완이 필요한 상태를 같은 말로 기록하지 않습니다.
검토 중이라면 공개 접근을 유지하고 추가 요청이 있는지 살핍니다. 특정 날짜에 반드시 승인된다고 계획하지 않습니다. 정상 상태는 계정과 사이트의 요구 사항을 완료하고 해당 화면에 준비 상태가 표시되는 것입니다. 그 뒤에도 광고 설정과 정책 준수는 계속 확인해야 합니다.
| 화면 | 확인할 내용 | 아직 뜻하지 않는 것 |
|---|---|---|
| 티스토리 수익 | 선택한 Google 계정의 연동 | 사이트 승인 완료 |
| 애드센스 사이트 | 등록 주소·검토 상태·남은 작업 | 은행 지급 준비 완료 |
| 애드센스 지급 | 인증·수취인·지급 수단·보류 | 모든 페이지의 광고 정상 노출 |
ads.txt는 블로그 주소 유형에 따라 확인합니다
ads.txt는 내 사이트의 광고 판매 권한을 확인하는 데 사용하는 파일입니다. 티스토리 기본 주소, 개인 도메인과 하위 도메인은 처리 방식이 다를 수 있습니다. 티스토리 공식 안내는 기본 주소의 자동 처리와 개인 도메인의 수익 연동, 하위 도메인의 루트 파일 관리를 구분합니다. 모든 사람에게 같은 파일을 스킨에 붙이라고 안내하지 않습니다.
기본 티스토리 주소를 쓰는 경우에는 계정 연동과 현재 공식 안내를 먼저 확인합니다. 개인 루트 도메인이라면 그 도메인이 티스토리에 제대로 연결되어 있는지와 수익 연동 상태를 봅니다. 하위 도메인을 쓰는 경우에는 루트 도메인의 ads.txt를 누가 관리하는지 확인해야 할 수 있습니다. 자신이 관리할 수 없는 위치를 임의로 수정했다고 기록하지 않습니다.
계정에서 ads.txt 경고가 보이면 경고에 표시된 사이트와 실제 주소 유형을 먼저 맞춥니다. 다른 사람의 게시자 ID를 복사하거나 출처가 불분명한 코드를 넣지 않습니다. 수정 후 반영에는 시간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저장 직후 경고가 남아 있다는 이유만으로 여러 방법을 겹쳐 적용하지 않습니다. 정확한 적용 범위는 공식 공지와 해당 계정 안내를 대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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