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인 뒤 티스토리 광고를 켜고 배치 확인하기
사용할 수 있는 광고 형식을 고르고 글과 버튼을 가리지 않게 배치합니다.
사이트가 광고를 게재할 준비가 되었다면 위치와 형식을 확인합니다. 애드센스 화면에 설정이 있다는 이유로 티스토리에서도 모두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플랫폼의 제한을 먼저 적용한 뒤 글을 읽는 흐름과 모바일 화면을 살펴봅니다.
오늘 확인할 질문
티스토리에서 허용되는 광고를 어디에 두고 무엇을 확인해야 할까요?
Google의 제공 기능과 티스토리의 허용 범위는 다릅니다
애드센스는 여러 광고 형식을 제공하지만 블로그 플랫폼이 별도 제한을 둘 수 있습니다. 티스토리는 2025년 6월 1일부터 앵커와 오퍼월 광고를 제한하고, 2025년 9월 3일부터 모바일 전면 광고를 제한하는 공지를 냈습니다. 현재 티스토리 운영에서는 이 제한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다른 블로그의 과거 설명이나 스크린샷에 해당 형식이 켜져 있어도 그대로 따라 하지 않습니다. 적용 날짜와 사용 플랫폼이 같은지 먼저 봅니다. 직접 스크립트를 넣는 방식도 제한을 피하는 방법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티스토리 공지는 해당 플랫폼의 운영 조건이며 다른 사이트의 광고 기능에 자동으로 같은 규칙이 적용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애드센스의 광고 메뉴에서 사이트별 수정 화면을 열고 자동 광고의 형식 설정을 확인합니다. 티스토리 공지에서 제한한 항목은 사용하지 않도록 설정하고 적용합니다. 모바일 전면 광고와 관련한 세부 토글이 보이면 그 항목까지 확인합니다. 메뉴 문구가 달라졌다면 기능의 설명과 최신 공지를 대조합니다.
처음에는 적은 위치로 읽는 흐름을 확인합니다
티스토리의 수익 메뉴에서 애드센스 광고 관리로 들어갑니다. 공식 기본 안내에는 본문 상단·중간·하단, 목록과 사이드바 등의 위치가 소개되어 있습니다. 실제로 선택할 수 있는 위치는 사용 중인 스킨과 현재 기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목록과 사이드바가 모든 모바일 화면에 동일하게 보인다고 가정하지 않습니다.
처음에는 지원되는 위치 중 적은 수를 선택해 본문과 함께 확인합니다. 글의 첫 답이 광고에 밀려 보이지 않거나 수식 설명의 중간이 끊기지 않는지 살핍니다. 위치를 많이 켠다고 수익이 비례해서 늘어나는 것은 아닙니다. 페이지가 느려지거나 오클릭을 유발하면 방문자의 이용과 정책 측면에서 문제가 됩니다.
설정한 뒤에는 저장 또는 적용을 마쳤는지 확인합니다. 편집 화면에서 토글만 바꾸고 나가면 반영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운영 자료에는 어떤 위치를 켰는지와 확인한 날짜를 적습니다. 다음에 스킨을 바꾸거나 형식을 조정할 때 이전 상태를 알고 있어야 중복과 누락을 찾기 쉽습니다.
자동 광고와 직접 지정한 위치를 함께 셉니다
자동 광고는 서비스가 페이지에서 광고 위치를 결정하는 기능이고, 티스토리의 위치 설정이나 직접 삽입은 내가 지정한 영역을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두 방식을 함께 쓰면 생각보다 많은 광고가 가까이 보일 수 있습니다. 설정 메뉴의 개수만 세지 말고 실제 페이지에서 무엇이 나타나는지 확인합니다.
예를 들어 본문 상단 광고를 켜고 예전 스킨에도 같은 위치의 코드가 남아 있다면 중복 가능성을 살펴야 합니다. 어디서 추가한 코드인지 모른 채 새 코드를 더 넣지 않습니다. 기존 코드와 현재 연동 기능의 역할을 확인하고 변경 전 스킨을 보관합니다. 직접 수정이 어렵다면 공식 도움말이나 스킨 제공자의 지원 범위를 확인합니다.
모든 광고를 한 번에 껐다 켰다 하며 결과를 추측하기보다, 정상적인 설정 목록을 기준으로 불필요한 중복을 정리합니다. 다만 제한된 형식이나 오클릭을 유발하는 배치가 발견되면 성과 비교를 위해 남겨 두지 않습니다. 먼저 문제를 해결한 뒤 허용된 상태에서 배치 개선을 관찰합니다.
| 확인 대상 | 문제의 예 | 수정 방향 |
|---|---|---|
| 첫 답 | 제목 뒤 광고만 길게 보임 | 본문의 답과 가독성 확인 |
| 실행 버튼 | 자료 받기 버튼 바로 옆 광고 | 광고와 기능 버튼을 분리 |
| 중복 위치 | 연동 광고와 옛 코드가 겹침 | 삽입 경로를 확인해 정리 |
| 모바일 | 화면을 덮거나 조작을 방해함 | 제한 형식과 실제 배치 점검 |
광고와 콘텐츠 버튼을 헷갈리지 않게 둡니다
자료 다운로드, 다음 글 이동, 표 복사처럼 방문자가 누를 기능은 광고와 구분되어야 합니다. ‘여기를 눌러야 자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라는 문장 바로 옆에 광고가 있어 기능 버튼처럼 보이지 않는지 확인합니다. 광고 클릭을 콘텐츠 이용의 필수 단계로 오해하게 만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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