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이름과 홈 화면을 내 주제로 바꾸기
설정으로 바꿀 문구와 코드로 바꿀 화면을 구분하고, 한 번에 작은 범위로 GPT에 수정 요청을 할 수 있습니다.
예제 사이트의 이름과 소개는 관리자 설정에서 바꿀 수 있습니다. 글자 크기나 배치처럼 화면 자체를 바꾸고 싶을 때는 GPT에 대상과 범위를 지정해 요청합니다. 작동하는 기본 파일을 남겨 두고 작은 변경부터 확인하면 어디서 문제가 생겼는지 찾기 쉽습니다.
오늘 확인할 질문
작동하는 예제를 유지하면서 사이트 이름과 홈 화면을 내 주제로 바꾸려면 무엇부터 요청하나요?
이름과 소개를 한 문장씩 준비합니다
사이트 이름은 방문자가 읽고 기억할 수 있는 짧은 표현으로 정합니다. 작은집 생활노트라는 예제 이름을 그대로 사용해도 실습할 수 있고, 내 주제에 맞는 이름으로 바꿀 수도 있습니다. 이름에 모든 검색어를 넣을 필요는 없습니다. ‘원룸 책상 케이블 수납 생활용품 정리 추천 정보’처럼 단어를 길게 붙이면 제목과 메뉴에서 읽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름과 사이트 설명의 역할을 나누어 씁니다.
사이트 설명에는 누구의 어떤 질문을 다루는지 적습니다. 예제의 ‘작은 공간에서 직접 확인한 정리 방법을 기록합니다’는 설명의 범위를 보여 줍니다. 아직 경험하지 않은 방법을 모두 검증했다고 쓰거나, 방문자가 얻을 결과를 과장하지 않습니다. ‘좁은 방에서 물건을 찾기 쉽게 정리하는 순서와 도구의 사용 조건을 소개합니다’처럼 다룰 내용을 구체화할 수 있습니다. 광고수익은 운영자의 수익 방식이므로 방문자용 소개에 수익 목표를 길게 적을 필요는 없습니다.
카테고리는 글이 속할 위치를 정하는 이름입니다. 책상 정리, 수납, 생활용품 관리처럼 서로의 차이를 구분할 수 있게 적습니다. 비슷한 뜻의 ‘생활 꿀팁’과 ‘생활 노하우’를 동시에 만들면 어느 쪽에 글을 넣을지 모호할 수 있습니다. 예제에서는 쉼표로 구분한 이름을 저장하므로 각 항목의 불필요한 공백을 줄이고 정확한 표기를 정합니다. 글을 작성할 때도 같은 이름을 사용해야 해당 카테고리에서 찾기 쉽습니다.
GPT에 요청할 때 바꿀 부분과 성공 기준을 같이 줍니다
예를 들어 “이 파일의 사이트 이름을 작은집 생활노트에서 원룸 정리노트로 바꿔 줘. 글 저장과 관리자 인증 코드는 유지해 줘. 변경할 파일 위치와 수정 부분을 알려 줘”라고 요청할 수 있습니다. 답변을 통째로 새 프로젝트로 만들지 말고 현재 파일의 해당 부분과 비교합니다. 이름을 바꾼 뒤 공개 홈과 글 상세, 관리자에서 같은 이름을 보는지 확인하면 변경 범위를 검증할 수 있습니다.
| 변경 | 입력 위치 | 정상 결과 |
|---|---|---|
| 이름 | 관리자 → 운영 설정 → 사이트 이름 | 홈 메뉴의 이름 변경 |
| 소개 | 운영 설정 → 사이트 설명 | 홈 소개 변경 |
| 글 제목 | 새 글·글 수정 → 제목 | 해당 글만 변경 |
| 공개 주소 | wrangler.jsonc → PUBLIC_ORIGIN | 도메인 연결 후 대표 주소 일치 |
관리자 설정에서 문구를 먼저 바꿉니다
로컬 사이트의 /admin 으로 들어가 운영 설정을 찾습니다. 사이트 이름, 사이트 설명, 카테고리에 준비한 내용을 입력합니다. 이때 자동화는 중지 상태로 유지해도 됩니다. 이름을 바꾸는 작업과 AI 초안 생성은 관계가 없으므로 API 연결을 준비할 필요가 없습니다. 입력한 뒤 설정 저장을 누르고 처리 결과를 확인합니다. 저장 중에는 버튼을 여러 번 누르지 않고 오류 메시지가 나타나는지 기다립니다.
다른 탭에서 홈 주소를 열거나 새로고침합니다. 이름과 설명, 카테고리 메뉴가 바뀌었는지 확인합니다. 브라우저 탭의 제목에도 같은 이름이 표시되는지 봅니다. 예제에서는 저장한 설정을 공개 화면이 읽어 표시합니다. 화면이 바뀌지 않으면 다른 주소나 다른 프로젝트 복사본을 열고 있지 않은지 먼저 확인합니다. 로컬 화면에서 저장한 값은 나중에 배포할 원격 저장 공간에 자동 복사되는 값이 아닙니다.
관리자에서 값이 유지되는지도 확인합니다. 목록 새로고침을 누른 뒤 설정 칸에 같은 이름이 남아 있으면 저장 상태를 다시 확인한 것입니다. 새로고침 후 예전 값으로 돌아온다면 저장 요청이 성공했는지, 로컬 표가 준비되어 있는지 점검합니다. 설정 칸에서 문구를 수정한 것과 서버에 저장한 것은 다른 단계입니다. 입력만 한 상태에서 탭을 닫으면 아직 저장되지 않은 값이 사라질 수 있습니다.
GPT에게 전달할 정보의 범위를 정합니다
문구 변경은 설정으로 처리하고, 화면 배치와 글자 크기는 코드 수정 요청으로 나눕니다. 예를 들어 홈의 제목이 너무 커서 세 줄 이상으로 늘어진다면 화면 크기와 실제 문구를 함께 전달합니다. ‘예쁘게 바꿔줘’만 적는 대신 ‘작은 화면에서 제목이 길어질 때 겹치지 않게 하고 본문은 16px 이상으로 유지해 주세요’처럼 확인 가능한 조건을 줍니다. 원하는 결과를 알 수 있어야 수정 전후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공개 미리보기입니다. 전체 학습은 로그인 후 수강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