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만사수익을 만들어가는 사람들

첫 단건 가격과 상품정보 입력, 결제 가능한 채널로 공개하기

열람 기간·판매 종료·환불 안내를 같은 조건으로 맞춥니다.

본문과 파일 위치를 확인했다면 판매 정보를 입력합니다. 첫 상품 P01의 가상 가격은 3,900원, 열람 기간은 30일로 두고 입력 항목을 살펴봅니다. 이 값은 시세나 권장 수익이 아니라 가격·기간·제공물을 연결하기 위한 연습값입니다.

오늘 확인할 질문

구매자가 무엇을 얼마 동안 이용하는지 알고 결제하도록 어떤 항목을 확인해야 할까요?

단건과 구독 포함 여부를 각각 선택합니다

발행 설정에서 P01을 단건 상품으로 제공할지, 구독 상품에도 포함할지 확인합니다. 첫 단건 판매 예시에서는 단건을 켜고 구독 포함은 제공 약속에 맞게 선택합니다. 두 항목은 같은 스위치가 아니며 구독 상품을 만들었다고 모든 글이 자동으로 포함되는 것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처음부터 두 방식을 모두 켤 필요는 없습니다. 단건 구매자는 해당 콘텐츠의 이용 조건에 따라 읽고, 구독 구매자는 구독에 포함된 콘텐츠를 이용합니다. P01이 어느 쪽인지 본문과 상품 정보에서 같은 말로 설명합니다. 나중에 판매 방식을 바꿀 때는 기존 구매자의 권리를 함께 확인합니다.

공식 단건 가격 범위는 100원부터 150만원, 100원 단위입니다. 이 범위는 판매가 허용되는 입력 조건이며 적정 가격의 증거가 아닙니다. 최저가나 최고가를 기준으로 내 가격을 정하지 말고 제공물과 예상 구매자의 용도, 비슷한 공개 상품의 조건을 살펴봅니다.

네이버 프리미엄콘텐츠 6회차의 상품정보·발행·채널 시작 관계와 확인 항목을 설명하는 학습 도식입니다.
상품정보·발행·채널 시작 · 본문에서 확인하는 순서와 조건 실제 네이버 화면이 아닌 학습 도식입니다. 채널·상품·금액은 가상 예시입니다.

3,900원의 이유를 파일과 사용 장면으로 설명합니다

가상 P01은 유료 본문과 PDF 안내서, 예시·빈 양식이 담긴 XLSX를 제공합니다. 가격을 설명할 때 ‘이 정도 정보면 저렴하다’라고 평가하기보다 구매자가 무엇을 받는지 보여줍니다. 업무 항목의 뜻, 가상 업무 3건, 애매한 문장 수정과 전달 전 점검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무료 양식만으로 충분한 사람은 구매 대상에서 제외할 수 있습니다. 이미 회사 표준 문서가 있고 작성 방법을 아는 사람에게 같은 양식의 필요를 과장하지 않습니다. 대신 처음 업무를 넘기면서 어떤 내용을 적어야 할지 모르는 경우에 맞는 상품이라고 설명합니다.

가격은 제작 시간만으로 결정되지 않지만 작업 비용을 무시할 수도 없습니다. 원고 작성·파일 검수·문의 대응에 쓸 시간을 고려하고 9회차 계산기로 수수료와 쿠폰 부담을 확인합니다. 여러 가격을 검토하더라도 임의의 판매 실적을 만들거나 짧은 기간에 가격을 바꾸며 효과를 단정하지 않습니다.

열람 기간과 판매 종료일은 다른 의미입니다

단건 콘텐츠의 이용 기간은 공식 안내상 7~90일 범위에서 설정합니다. 예제의 30일은 구매자가 글을 읽을 수 있는 기간입니다. 무기한 열람이라고 상품 설명에 써 놓고 입력란에는 30일을 넣지 않습니다. 제공 파일을 내려받아 사용하는 조건은 글의 열람 기간과 구분해 설명합니다.

판매 종료는 새로운 구매를 받는 시점을 끝내는 설정입니다. 판매 종료일이 왔다고 이미 구매한 사람의 남은 열람 기간이 즉시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기존 구매자가 자신의 기간 동안 이용할 수 있는지 확인하고, 종료와 삭제를 같은 행동으로 처리하지 않습니다.

다운로드 파일은 구매자의 기기에 저장되더라도 재배포·재판매 권한이 자동으로 생기지 않습니다. 본문 접근 기간, 파일 제공 방식, 허용하는 사용 범위와 업데이트 범위를 따로 씁니다. 이 예제는 학습용 파일의 재판매를 허용하는 자료가 아니며 내 상품에서는 내가 보유한 권리와 실제 제공 조건을 정해야 합니다.

상품정보 칸에는 구매 후 받는 내용을 적습니다

상품정보에서는 자동으로 표시되는 제공자 정보·지원 환경 등과 내가 입력할 내용을 구분합니다. 이용 조건·기간과 제공 방식의 글자 수 제한은 공식 도움말의 현재 안내를 확인합니다. 예제 문안을 붙여 넣기 전에 내 상품이 실제로 같은 파일과 기간을 제공하는지 대조합니다.

‘결제하면 모든 자료를 영구 제공’처럼 열람 조건과 충돌하는 말은 피합니다. P01은 단건 결제 후 해당 콘텐츠 본문과 첨부파일을 이용하는 상품이며, 열람 기간을 30일로 가정합니다. 앱 호환성을 시험하지 않았다면 모든 기기에서 편집 가능하다고 약속하지 않습니다.

파일을 별도 이메일로 자동 전송하는 기능이 없는 상태에서 이메일 발송을 안내하지 않습니다. 네이버 본문에 첨부하는 방식이라면 구매자가 콘텐츠에서 내려받는다고 씁니다. 실제 전달 방식과 판매 설명이 다르면 결제 후 찾지 못한다는 문의가 생길 수 있습니다.

공개 미리보기입니다. 전체 학습은 로그인 후 수강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