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 안내 카드뉴스 제작, 5장을 하나의 답으로 잇기
Canva 페이지 복제와 저장 범위까지 확인합니다.
첫 이미지에서 글자와 사진을 배치했다면 여러 장의 안내로 넓힐 수 있습니다. C01은 예약에 필요한 정보와 확정 과정을 5장에 나누고 한 장씩 넘길 때 다음 내용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만듭니다.
오늘 확인할 질문
카드뉴스 5장을 같은 모양으로 만들면서 각 페이지가 다른 정보를 맡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5장에 나눌 답을 먼저 적습니다
봄밀 C01은 품목·수량·픽업 시간을 보내고 매장의 가능 답변을 받으면 예약이 확정된다는 안내입니다. 첫 장은 ‘예약 전에 보낼 3가지’, 둘째 장은 당일 가능한 품목 확인, 셋째 장은 품목·수량·픽업 시간 정리, 넷째 장은 답변을 통한 확정, 다섯째 장은 방문 전 확인으로 구성합니다.
각 장의 제목은 문서의 목차처럼 짧게 적고 본문에는 그 장에서 필요한 조건만 남깁니다. 가격, 보관법, 매장 소개를 모두 넣으면 예약 순서가 흐려집니다. 별도 질문은 F 게시물이나 C02에서 다루고 이번 카드에서는 예약 흐름을 마칩니다.
다음 표의 문구는 가상의 운영 조건입니다. 실제 작업에서는 접수 경로와 품목, 마감과 확정 기준을 사업주에게 확인한 뒤 바꿉니다. 학습용 5장은 플랫폼의 권장 장수나 최대 페이지 수가 아닙니다. 견적에서 합의한 카드뉴스 한 건의 제작 범위입니다.
| 장 | 제목 | 담을 정보 |
|---|---|---|
| 1 | 예약 전에 보낼 3가지 | 품목·수량·픽업 시간 |
| 2 | 오늘 가능한 품목부터 | 당일 매장 안내에서 확인 |
| 3 | 필요한 정보를 함께 보내기 | 품목 이름·개수·수령 예정 시간 |
| 4 | 답변을 받아야 예약 확정 | 가능 여부와 시간 확인 |
| 5 | 방문 전에 다시 확인 | 확정된 품목·수량·픽업 시간 |
먼저 카드뉴스가 필요한 주제인지 판단합니다
답이 한 문장과 근거 두세 개로 끝난다면 단일 피드가 더 적합합니다. 실제 움직임이나 전후 과정이 핵심이라면 짧은 영상이 이해하기 쉽습니다. 카드뉴스는 다음과 같은 주제에 잘 맞습니다.
반면 주소, 영업시간, 전화번호처럼 자주 바뀔 수 있는 단순 정보는 프로필이나 고정 안내가 더 적합할 수 있습니다. 카드 수를 늘리기 위해 쉬운 답을 억지로 잘게 나누지 않습니다.
| 정보의 성격 | 알맞은 형식 |
|---|---|
| 답이 짧고 근거가 적음 | 단일 피드 |
| 움직임과 속도가 중요함 | 숏폼 영상 |
| 단계·순서·비교가 필요함 | 카드뉴스 |
| 수시로 바뀌는 단순 정보 | 프로필·고정 안내 |
- 신청이나 이용 순서를 단계별로 설명할 때
- 여러 선택지를 같은 기준으로 비교할 때
- 방문 전 준비사항을 차례대로 확인할 때
- 하나의 질문에 조건과 예외가 여러 개 이어질 때
- 고객이 스스로 점검할 목록이 필요할 때
앞 장의 질문을 다음 장이 이어받게 합니다
카드뉴스가 끊기지 않으려면 각 장을 독립된 포스터처럼 만들지 않아야 합니다. 앞 장에서 생긴 질문을 다음 장에서 답하는 흐름을 만듭니다.
다음 장을 넘겨보세요 라는 문장을 매번 넣지 않아도 됩니다. 현재 답이 다음 질문을 자연스럽게 만들면 흐름 자체가 넘길 이유가 됩니다.
한 장에는 한 가지 판단만 남깁니다
한 페이지를 읽고 무엇을 기억해야 하는지 한 문장으로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제목은 그 장의 결론을 보여주고, 본문은 두세 문장으로 이유와 조건을 보완합니다.
정보를 너무 많이 넣은 예
주문 전에는 날짜와 크기, 가격, 맛, 디자인, 문구, 알레르기, 환불 규정을 모두 확인해주세요. 디자인은 재료에 따라 달라질 수 있고 변경은 이틀 전까지만 가능합니다.
한 장의 역할을 정리한 예
1. 디자인보다 픽업 날짜를 먼저 확인합니다 날짜별 제작 가능 수량은 다를 수 있습니다. 세부 디자인을 정하기 전에 희망 날짜에 상담이 가능한지 먼저 확인해주세요.
다음 장에서는 크기와 예산을, 그다음 장에서는 문구와 색상을 다룰 수 있습니다. 가격과 기간 같은 중요한 조건은 긴 설명 속이나 하단의 아주 작은 글씨에 숨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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